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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1-31 00:00:00 조회수 16

◀ANC▶
울산을 찾은 민주당 장상 대표가 정부와
여당의 실정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최근 남구청의 잇단 파격 인사에 공직사회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이제와서 열린우리당이 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한다고 해서 열린우리당의 과오가 면죄되는
것은 아니다. 참여정부의 실정은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공동책임이다.

민주당 울산시당을 방문한 장상 대표는
여당과 대통령에 대해 가시돋힌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열린우리당 신당파들의 탈당에 대해서는
꼬마 열린우리당을 만드는 것에 불과하다며,
중도개혁 세력 통합의 중심이 민주당이
서겠다고 말했습니다.

◀INT▶장상 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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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의 잇단 파격인사를 두고 공무원은
이제 더 이상 철밥그릇이 아니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 안하는 공무원을 대기발령하고, 6급
계장에게 실무를 맡겼습니다.

표를 의식하는 선출직 구청장으로서는 하기
힘든 김두겸 남구청장의 파격적인 이번 인사가
전국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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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의원들간에 냉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일부 의원은 의장의 독선이 계속되면서
상임위원장이 허수아비로 전락했다며 공공연히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다른 한쪽에서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계보가 다른 의원들간에 벌써부터
힘겨루기가 시작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내놓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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