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탑로터리에서 야음네거리까지
길이 2.1킬로미터의 수암로 확장사업이
1년 9개월여만에 완공돼 오늘(1\/31)
개통했습니다.
수암로는 총사업비 97억원을 들여 폭 30미터
왕복6차로로 확장돼 석유화학단지 출퇴근
차량과 산업물동량 수송 등으로 인한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어느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한전 선로 지중화사업과 함께 도로변
보도도 정비돼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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