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연합은 울산시가 태화강 누치
떼죽음이 서식 밀도가 너무 높았기
때문이었다고 밝힌 것에 대해 조사 과정이 부실했다며 재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환경연합은 누치의 내장을 육안으로만
확인하는 조사방법으로는 독극물이나 미생물에
의한 감염 등의 원인을 밝혀낼 수가 없다며
철저한 재조사를 통해 명확한 원인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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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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