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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만 민자부두 올 2분기 개장 건의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1-31 00:00:00 조회수 3

울산 해양수산청은 오늘(1\/31) 낮 청사에서
신항만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민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된 오늘 회의에서 민간 사업자들은 예정일을 2년 앞당겨 올 2분기에 완공될 광석부두 2선석을 조기 개장할 수 있도록 해양청에 건의했습니다.

민자사업자들은 항만운영의 경우 물동량을
조기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부두가
완공되는 대로 개장해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신항만 민자부두 사업은 총 공사비
2천6백 억원으로 지난 2천4년에 시작됐으며,
현재 5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 설태주 6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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