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공장용지 부족이 심화 됨에 따라
바닷가 해안매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청이 지난 천999년부터 현재까지
울산 해안의 매립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금까지 18건 289만 제곱미터의 매립이
진행중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이 포항으로 공장 이전을
추진한 2년 전부터 울산시의 매립허가가 크게 늘어나 선박 블록공장 매립이 106만 제곱미터로 가장 많고, 신항만 부두매립이 68만 제곱미터, 기타가 115만 제곱미터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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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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