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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울산지역 수출 증가율이 크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주력업종인 자동차와 석유화학제품의 수출
전망이 밝지 않은데 따른 것입니다.
이돈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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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울산지역 102개
수출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망됐습니다.
이는 전년대비 22.5%의 증가율을 보인
지난해보다 증가세가 크게 둔화된
것입니다.>
자동차는 사상최악인 5%미만의 수출증가율에
그칠 전망입니다.>
◀INT▶박광원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장
(수출감소의 주요원인은 ......
S\/U)다만 조사대상 업체의 30.4%가 올해는
지난해보다 설비투자를 다소 늘리겠다고
응답해 경기호전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한편 울산의 수출산업 육성을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시책을 묻는 질문에 응답기업의
37%가 수출기업의 사기진작이라고 응답했으며,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과 울산항 시설 확충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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