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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투쟁 갈등 장기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1-30 00:00:00 조회수 185

◀ANC▶
전교조 연가투쟁을 둘러싼 교육계의 갈등이
장기화로 치닫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조만간 연가투쟁 참가 교사의 무더기 징계조치에 불복해 소청심사 청구와 행정소송을 낼 예정으로 있어 수업 차질이 우려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교원평가제 반대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연가를 냈던 교사들에 대한 징계는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었지만 갈등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견책 8명 등 39명의 징계를 받은 교사들은
조만간 징계 취소를 요구하는 소청심사를
청구할 예정입니다.

소청심사 처리가 최대 90일 정도 걸리기
때문에 빨라야 5월쯤 소청심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전교조가 소청심사에서도 징계의
부당성이 인정되지 않으면 행정소송까지
내겠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INT▶ 동훈찬 전교조 울산지부장
(행정소송도 준비,,,)

이에 따라 전교조와 교육청이 올 연말까지
지리한 법정다툼을 벌일수 밖에 없어 수업
차질이 우려됩니다.

결국 전교조와 교육청의 갈등으로 학생들만
피해를 보게되는 셈입니다.

s\/u)교육부는 예정대로 교원평가제를
실시한다는 방침이어서 교원평가를 둘러싼
전교조와 교육부의 갈등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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