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 모 호텔이 호텔 뒤편
코오롱 파크 폴리스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균열로 영업에 지장을
초래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호텔 업주 이모씨는 터파기 공사를 하면서
호텔 주차장 입구바닥과 벽이 갈라지고
소음으로 인해 호텔 객실 이용고객이
줄어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공사관계자는 구청에서 허가받은
공사시간인 오전 7시부터 9시까지만
공사를 하고 있고,자체 소음측정결과도
75db을 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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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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