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30) 오후
울산노동지청 앞에서 산재보험법 개정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지고 산재보험법 전면개정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의 산재보험법은 업무상
스트레스나 노사 갈등에서 발생하는 부상 등이 산재로 인정받지 못하는 등 사실상 개악이라며 산재노동자를 위한 산재보험법을 만들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산재보험법 개정을 위해 전면적인 투쟁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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