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30) 오전 울산
경찰청 앞에서 징계위 폭력사태에 대한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25일 강북교육청에서 열린
연가 투쟁 징계위에서 모 교사가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이가 부러지는 등 부상을 입었다며
책임자 처벌과 피해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울산중부경찰서장을 폭력혐의로 고발하고
인권위에 제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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