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이 쓰레기를 치우다 주운
2천여만원을 주인을 찾아달라며 경찰서에 맡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남구 성암쓰레기장 매립장 환경미화원 김모씨는 오늘(1\/30) 오전 10시쯤 매립장에서 쓰레기를 분리하다가 천만원 자기앞수표 1장 등 모두 천990만원이 든 지갑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갑을 열어본 순간 수표가 발견돼
놀랐지만 어차피 내 것이 아닌 이상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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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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