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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에서도
유력 대선 후보들의 사조직이 서서히 가동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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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유력 대선
주자들이 이미 한차례 이상 울산을
다녀갔습니다.
이들 대선 후보들의 지지하는 울산지역
인사들도 포럼과 연대 등 각종 형식의 모임을
만들고 지지 후보 세결집에 들어갔습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지하는
모임으로는 국원포럼이 지난 연말 구성된데
이어 지난주에는 개운포럼이 창립됐고, 조만간 안국포럼까지 조만간 문을 열 계획입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지지자들도
지난해 말 박애단을 발족한데 이어, 조만간
녹색체라는 단체도 출범시킬 예정입니다.
민주노동당도 조만간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대선 외곽지원 조직을 대대적으로 발족시킬
계획입니다.
열린우리당 소속 예비 후보들은 탈당
사태 등으로 지역 인사가 중심이 된 지지 모임 출범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대선이 가까워질수록 유력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사조직 출범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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