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량의 증가로 인해 울산지역 도로의
전체적인 통행 속도는 일부 줄었지만 도심
지역의 교통혼잡은 일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교통량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의 전체 하루 교통량은 115만5천여대로
전년에 비해 3.7%가 늘어났으며,이에따라
시간당 차량속도도 평균 40.8킬로미터로
3.5%가량 늦어졌습니다.
그러나 도심지역은 태화로터리 등의 교통개선
사업과 지능형 교통체계 운영에 힘입어
통행속도가 오히려 0.8% 가량 빨라졌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은
도심지역은 번영로,외곽지역은 아산로로
나타났으며 교량은 명촌교가, 시계는 모화교가
교통량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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