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오전 11시 40분쯤
중구 유곡동 철거지역내 폐가옥에서 불이나
건물 지붕과 20평 내부 일부를 태우고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마당에 모닥불을 피운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철거 작업반이 새벽시간 추위를
피하기 위해 피워 놓은 불티가 남아 있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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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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