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R&D, 즉 연구개발 역량을
대폭 강화해 에너지와 화학 등 주력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K은 올해 이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R&D 분야에 1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이는 그룹 전체 투자액 7조원의 14%가 넘는
수준이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계열사별로는 SK주식회사의 경우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차세대
올레핀 제조 기술 등 핵심기술 개발을 강화해 세계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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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도 국내 두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발기부전 치료제를, 식품 의약품안전청 허가를 받는대로 하반기부터 시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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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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