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올해 연간 생산용량
만 5천 메가볼트 암페어의 변압기 공장을
준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현대중공업은 기존 설비를 포함해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인 6만메가 볼트
암페어 생산체제를 구축했으며,
우리나라 전 발전소 총 설비용량과 거의 맞먹는
수치입니다.
현대중공업이 모두 300억원을 투입해
천 500평 규모로 건립한 변압기 공장은
생산설비와 방진설비,진공 건조로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전압 500㎸급 변압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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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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