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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를 먹는 나무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1-27 00:00:00 조회수 181

◀ANC▶
대기 공해물질을 배출하는 공단에 나무를
심어 공기를 맑게 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이들 나무 가운데는 특정 오염 물질에 약한
나무도 식재돼 환경 오염 여부를 파악하는데
활용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이산화 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는 나무.

이 가운데는 아황산가스 등 특정 대기오염
물질을 흡수해 정화하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가죽나무와 은행나무,플라타너스 등이
대표적인데, 환경정화수로 불립니다.

울산시는 울산석유화학 공단에 이들 환경
정화수 10만 그루를 심어 자연 공기정화기
역활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S\/U▶환경정화수는 공단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4계절 푸른 산업단지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이무근 대기보전과장\/울산시

또 아황산가스에 쉽게 죽는 소나무와 불화
수소에 약한 철쭉 등과 같이 특정 오염
물질에 약한 환경지표수도 식재돼 환경 오염을
파악하는데 활용됩니다.

◀INT▶김우식 환경과장\/삼성BP화학

공해에 강한 나무는 대기오염을 치료하는
역할을 하고 , 특정 공해물질에 약한 나무는
대기오염의 경보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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