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분양된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률이
알려진 것 보다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나
분양업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식회사 현진이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에서
분양중인 문수산 현진 에버빌의 경우
1,2층 잔여세대에 대해 계약금 5%에도
미치지 않은 500만원의 계약금을 받고 있지만 계약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 남구 신정동에 분양중인 동문건설도
계약금 5%에다 중도금 60%이자 후불제,발코니
확장과 새시 무료제공등의 조건을 내걸고
미계약 물량을 선착순 분양하고 있지만
미분양 물량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정부의 1.11부동산 대책발표
이후 관망세가 두드러지고 있어
미분양 물량 해소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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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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