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이나 가정불화 등으로 인한 방화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화재발생 건수는 971건으로
2005년의 천 86건에 비해 11%정도 감소했지만 방화건수는 지난 2005년 78건보다 6건이
늘었습니다.
방화로 인한 인명피해도 2005년 51명에서
지난해에는 66명으로 25%가 증가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가정불화로 인해
단순한 말다툼이 방화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며 방화는 범죄라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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