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6) 밤 9시쯤 울산항 남방파제 밖
해상에서 제주선적 천7백톤 급 화물선이
유조선에서 연료를 받다 벙커 A유 2.6톤이
바다로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가 나자 해경과 방제조합 소속 선박
4척이 출동해, 오늘 낮 12시까지 방제작업을
벌인 끝에 기름을 대부분 수거했습니다.
(TV)
해경은 화물선 선원들이 연료를 받다 부주의로
기름이 넘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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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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