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발전을 위하는 지역 인사들의 모임인
개운포럼이 오늘(1\/27) 중구 반구사거리 인근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신년 하례회를 가졌습니다.
개운포럼은 이규정 전 국회의원과
김복만 교수, 이수만 전 시의원 등이
공동 회장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박영택 전 예비역 육군대령이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신년 하례회에서 개운포럼은
울산의 발전방향과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민심을 하나로 모으는데 힘을 다하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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