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생태환경도시의 이미지에 걸맞게
천연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점차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올해 온산하수처리장에
670가구분의 전력양인 200킬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 뒤,매년 이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울산대공원에도 지난해 55킬로와트에 이어올해 60킬로와트의 발전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에너지관 등에 공급하기로 했으며,
주택 50가구에 대해서도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의 60%를 국비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밖에 울산교육수련원과 LED
교통신호등에도 올해부터 태양광 전력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