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간절곶>전국 명소로 발돋움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1-26 00:00:00 조회수 151

◀ANC▶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해가 먼저 뜨는
간절곶의 해맞이가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면서
평소에도 외지인들이 많이 찾는 등 관광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설태주 기잡니다.

◀VCR▶
◀END▶


효과음> ----
지난 1월 1일,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뜨는
해를 보기 위해 5만 명의 인파가 모여
장관을 이룬 간절곶.----화면전환>

새해 일출 행사가 끝난지 오래지만,
간절곶에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수백명, 휴일에는 2~3천 명의
사람들이 겨울바다를 보기 위해 찾고 있습니다.

무료로 편지를 전해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우체통에는 하루 수십통의 사연이 쌓이고
황금돼지상도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T▶ 서울 관광객
"유명해서 왔는데...너무 좋다..."

주민들은 방문객이 늘면서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된다며 반깁니다.

◀INT▶ 서생면 상인
"올해 들어 찾는 사람이 유독 늘어..."

울산시는 간절곶에 올해 17억 원의 예산을
들여 대규모 광장을 조성하고, 새로운 상징물을
만들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S\/U) 간절곶은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지리적
잇점에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지면서 나들이
장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MBC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