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6) 건축위원회를 열어
중구 우정동 옛 코아빌딩 자리에 건립을
추진중인 지하 7층 지상 56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에 대해 태화강 경관계획과
인근 건물 층수 등을 고려해야 한다며
재심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건축위원회는 또 남구 무거동 아람마트 인근
31층짜리 주상복합 건물과 북구 중산동 738가구
규모의 아파트 건립건은 조건부로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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