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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실무대책위 창립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1-26 00:00:00 조회수 148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가 중심이 된
한미FTA 실무대책위원회가 오늘(1\/26)
창립회의를 갖고 지역차원의 공동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실무대책위는 울산시 경제통상국장을
위원장으로 상공회의소와 코트라,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13명으로 구성돼 앞으로
정부의 FTA협상 추진에 따른 실무대책을
논의하게됩니다.

한편 오늘 회의에 참석한 정부관계자는
울산은 한미FTA 최대 수혜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며 일부에서 협상을 반대하고 있는데 대해
경제적 실익과 국익을 고려한 균형잡힌 시각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비공개로 했음. 한미FTA포럼 발족 자료그림
사용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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