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6) 낮 12시쯤 울주군 온양읍 외강리 교동마을 야산에서 불이나 공무원 등 70명이
진화에 나서 가운데 산림 천여평을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울주군은 78살 유모씨가 땔감을 구하러
산으로 올라갔다가 담뱃불을 피우다 산불을 낸 사실을 확인하고 유씨를 산지관리조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처벌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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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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