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기초학습 부진학생이 대폭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초,중,고등학교를 합쳐 천 914명에 달하던
기초학습 부진학생이 지난연말 집계결과
990명으로 줄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기초학습 부진학생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기초학력 책임제를
추진해 읽기와 쓰기등 개별 지도를 한 것이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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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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