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울산교육청이 예정대로 교원평가제 도입 반대 시위에 참석한 교사에
대한 징계를 강행한다면 연대투쟁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교원평가 문제는 학생들의 성적이 교사 개인의 평가 잣대가 될 수 밖에 없고 결국 학생들을 성적 경쟁으로 내몰게 될 것이라며
연가투쟁에 참석한 교사를 대량 징계하려는
교육부와 울산교육청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오늘(1\/25) 오후 2시
교육부 방침에 따라 교원평가 반대 투쟁에
연가를 내고 참석한 전교조 소속 교사 43명을 징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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