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로 예정된 울산항만공사 출범을 위한
설립위원회 1차 회의가 오늘(1\/25) 오전
서울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열렸습니다.
해양수산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회의에서는 울산해양청 소유의 국유재산 현황을 보고받고 이를 항만공사로 이관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설립위원회는 또 오는 6월말까지 활동할 설립추진 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해, 앞으로 조직
구성과 직원 채용 등의 세부 일정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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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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