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충신 박제상과 그의 부인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인 치산서원 일대가 충의효열 테마
관광자원화 사업단지로 개발됩니다.
울주군은 오늘(1\/25) 치산서원를 포함한
2천8백평 부지에 62억원을 들여 교육전시시설과 휴게체험시설, 관광편의시설 등을 갖춘 테마
관광단지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충의효열 테마관광자원화사업은 내년 1월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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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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