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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오수 역류 악취 소동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1-25 00:00:00 조회수 132

오늘(1\/25) 오후 2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인근 굴하주공아파트
진입도로에 매설된 150mm 오수관이 막혀
생활오수가 역류하면서 일대 주민들이 악취를 호소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주민들은 3일전부터 보수를 요청했지만
남구청이 도로를 재포장하면서 오수관 맨홀
뚜껑까지 아스콘으로 포장한 탓에 복구작업이 지연됐다며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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