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카누연맹이 레저 스포츠인 용선 경기를
오는 6월 열리는 태화강 물 축제에 맞춰
국내에 본격적으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도 현대중공업 등 기업체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많은 지역인 만큼 단체종목인 용선 경기를 통해 시민들이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대회 유치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첫 대회에 150여개팀,
3천여명의 시민이 참가하도록 유도하고
매년 태화강에서 용선 대회를 정기적으로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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