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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항은
국내외 대형항만과의 경쟁에
신항과 북항의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화물유치전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항만물류업계는
올해 컨테이너 유치목표를 당초목표보다
올려잡고있어 성과가 주목됩니다
정세민기자!
◀VCR▶
부산항만공사는
올해 부산항의 컨테이너 유치 목표량을
천263만개로 잡았습니다
이달초 천250만개에서 불과 몇주사이
13만개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부산항의 올 목표 성장률은 5%로
1.6%에 그친 지난해보다 높게 잡았습니다,
이처럼 밝은 전망을 하는 이유는 부산항 전체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로 개장 2년째를 맞고 있는 부산신항이
6개의 선석을 갖추고 본격적인 물량유치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INT▶
강부원 팀장
부산항만공사 마케팅팀
여기에다 북항도 기존의 고객을
신항에 빼앗기지 않기위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작업능률을
극대화 하는등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INT▶
이정선 운영계획팀장
" 가격 경쟁은 자제하겠지만 ..."
그동안 펼쳐지던 국내외 항만과의 경쟁에
이제는 같은 부산항내에서도
신항과 북항이 경쟁하는 체제가 되면서
물류업계에는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SU: 항만물류업계는 신항과 북항의
치열한 서비스 경쟁속에
올한해 부산항 전체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세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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