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해 고유가, 원화 절상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 매출 27조3천354억원, 영업이익 1조2천344억원의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경영환경 악화로 인해 경상이익과 당기 순익은 지난 2005년 보다
줄었으나 판매대수와 매출액은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위기를 극복, 수익률 감소를
최소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에는 내수 63만대, 수출
108만5천대 등 171만대를 판매, 매출액 31조
천336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