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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이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순익규모만 2천억원에 자산건전성을 포함한
다른 지표도 크게 호전돼 지역은행 가운데
선도은행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김성주 기자.
◀VCR▶1분34초
지난해 경남은행이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순익 규모만 무려 2천억원 이상.
아직 회계감사가 끝나지 않아 약간의
변동이 예상되지만, 사상최대의 순익달성엔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s\/u)이로써 경남은행은 2004년 1116백억,
2005년 1436억원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최대순익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자산건전성을 가늠하는 요주의 이하 여신비율은
2003년 6.5%에서 지난해말엔 1.8%로 줄었고
총 자산규모도 8조원 이상 늘어나
어느덧 20조원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성장성과 수익성, 그리고 자산건전성이란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갑니다.
이는 공적자금 투입과 우리은행 합병이란
시련을 거치면서 지역밀착형 사업을 강화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INT▶지역공원부장 천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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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이런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도
역내 소매금융시장을 주도하는 한편
마케팅 분야를 한층 세분화해 조직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한층 높일 계획입니다.
또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사업도 강화해
지역내 선도은행으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방침입니다.
MBC 김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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