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현재 남구 옥동에 있는 울주군 청사 이전
후보지가 오는 6월까지 최종 확정됩니다.
벌써부터 이전 후보지를 두고 읍면간 유치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주군 신청사 유치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청량면 주민들이 신청사 유치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청량면은 서생과 온산 등 남부권 읍면과
연합해 신청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INT▶ 정인걸 청량면 주민자치위원장
(국립대, 고속철 서부권, 더이상은 안돼,,)
이에 맞서 범서읍 주민들도 울주군청사
유치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INT▶ 박태환 범서읍 주민자치위원장
(가장 발전적인 위치에,,)
언양읍과 삼남면 등 다른 지역들도 지역 균형발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뛰어들 예정이어서 초반부터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입지선정 과정에서 불거질 마찰과
잡음을 없애기 위해 다음달 외부전문가 등
21명으로 구성된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입지선정위원회는 각 읍면에서 5만평 이상의 후보지를 추천받아 현장조사를 거친 뒤 최종
입지를 선정하게 됩니다.
◀INT▶ 엄창섭 울주군수
(공정성과 객관성에 둔 입지선정,,,)
s\/u)울주군 신청사 이전부지는 충분한 의견
수렴과 검토를 거쳐 오는 6월 확정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