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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기 현대차 노조위원장 구인영장 재발부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1-24 00:00:00 조회수 167

지난 18일 사전구속영장 실질심사에 나오지
않았던 박유기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에 대해 구인 영장이 재발부됐습니다.

사전구속영장 발부를 신중하게 검토했던 울산지방법원은 일단 자진 출두를 유도하기 위해
구인 영장을 재발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유기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은 시무식 폭력사태와 업무방해 혐의로 지난 16일 1차 구인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박유기 노조위원장은 차기 집행부 선거일정
등을 이유로 다음달 말쯤 출두하겠다는 의사를 법원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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