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시비가 일고 있는 남구 삼산동
옛 시내버스 차고지의 아파트 건립 추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4)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아파트 건립을 전제로 한 삼산 시내버스
차고지의 도시계획시설 폐지건 심의를 일단
보류하고,강남교육청과 초등학교 부지 확보
문제를 우선 협의해 재심의하기로 했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이 밖에 공업탑로터리 템포
빌딩 자리에 건설되는 주상복합건물의 미관보호시설 심의 건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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