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양대 시민단체인 울산경실련과
참여연대가 통합돼 제3의 시민단체로
운영됩니다.
울산경실련은 오늘(1\/24) 총회를 열어
참여연대와의 통합에 대한 승인을 받았으며,
울산참여연대도 어제(1\/23)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통합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지난 9월부터 통합작용에 들어간
이들 두단체는 앞으로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3월 새로운 시민단체를 출범시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