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4) 오후 1시쯤 남구 선암동
개운초등학교 뒤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50여그루와 잡목등 70평을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남구청은 등산객의 실화에 의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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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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