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1\/24)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44살 박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4년 7월 울산시 남구모 사우나 건물에 방 17개와 샤워실, 침대 등의 시설을 갖춘 대형 안마시술소를 차려놓고
지난해 말까지 손님 8천여명에게 성매매를
알선해 21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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