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축구단이 올해
내셔널 리그 통합우승을 달성해 K리그에
진출한다는 목표아래 해외전지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축구단은 오늘(1\/24)부터
한달동안 실시되는 이번 전지훈련에서,
인도네시아와 방글라데시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갖는 데 이어 중국 쿤밍에서의
본격 전지훈련을 통해 전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