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오후 3시 40분쯤 남구 달동
모 통닭가게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4천3백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식용유가 담긴 튀김 솥을 가스불에
올려 놓고 잠시 외출한 사이에 불이 났다는
가게 주인 39살 김모씨의 진술에 따라 식용유
가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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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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