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23)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 두동면 효정재활병원에 근무하는 간병사들의 재징계 방침 철회와 체불
임금 청산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효정재활
병원에 대해 해고자 6명 전원 복직과 체불임금 1억3천만원 지급결정을 내렸지만 병원측이 다시 간병사들을 재징계하려 한다며 징계 방침철회와 체불임금 해결을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병원측은 노동위원회의 명령서에
해고는 너무 과하지만 징계는 정당하다는
결정이 내려졌기 때문에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에 대해 간병사 6명을 재징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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