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에
대비해 고객 끌어안기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베르나와 아빤떼 디젤,쏘나타,그랜저,베라크루즈등 모두 800여대를 동원해
설날 고향길 글로벌 품질체험 이벤트 행사를
열기로 하고, 다음달 7일까지 홈페이지와
대리점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선정된 고객들은 설 연휴인
다음달 16일부터 21일까지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종합보험가입은 물론 5만원 상당의 유류비도 지원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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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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