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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박규선,서동명 부산으로 이적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1-23 00:00:00 조회수 99

프로축구 울산현대의 주전 미드필더
박규선과 골기퍼 서동명이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합니다.

울산현대는 스위스 출신 앤디 에글리 감독의
부산이 측면 강화를 위해 박규선의 영입을
원해 이적에 합의했고, 전남 골기퍼 김영광의
영입으로 운신의 폭이 좁아진 서동명도
부산으로 이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터키 전지훈련중인 울산현대는
최성국,박규선등 주전들의 잇단 이적으로 전력차질을 우려하고 있으나, 지난해부터 구단
운영비가 대폭 줄어 선수보강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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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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