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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위" 상징적 발원지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1-24 00:00:00 조회수 71

◀ANC▶
태화강 발원지에 대한 논란이 그동안
끊이지 않았습니다.

가지산이다 백운산이다 학자들 마다 견해가
달랐는데, 울산시가 논란의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가지산 쌀바위는 태화강의 상징적 발원지,
그리고 백운산 탑골샘은 최장거리 발원지.

그동안 학자들 마다 견해를 달리했던
이 2곳의 태화강 발원지가 이렇게 2원체제로
관리되게 됐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6개월간 실시한 용역에서 나왔습니다.

사실 길이만 놓고 보면 탑골샘이 47.54km로
쌀바위 보다 2.11km 길지만, 울산에 대한
상징성에서는 쌀바위가 앞섰습니다.

◀INT▶김석택 박사\/ 울산발전연구원

이번 용역을 위해 연구원측은 태화강 전역을
실측하고, 삼국유사 등 고문헌과 고지도를
조사했으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S\/U▶이번 용역 결과로써 그동안 계속돼 오던
태화강 발원지에 대한 논란이 일단락되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쌀바위와 탑골샘에 각각 발원지
표석을 세우고 쌀바위는 가지산 능선과
석남사와 연계한 관광코스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탑골샘도 주변의 대곡댐과 사연댐, 천전리각석, 반구대 암각화 등과 연계한
관광코스로 개발됩니다.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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