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총어업 생산량은
3만2천 톤으로 전년 대비 2% 감소했지만,
금액은 판매가 호조에 따라 22% 늘어난
8백6십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종별로는 가자미가 전년대비 108%,
오징어가 20% 늘어난 반면,
멸치와 대게는 조업 부진으로 각각
4.8%와 13.3 %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국 어업 생산량에서
울산지역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1% 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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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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