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3% 늘어난 11억3천100만원으로
정하고,다음달 말까지 집중 모금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시민들의 저깁자 회비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오늘(1\/22) 올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김장배
회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적십자회비가 전액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와 구호활동,
혈액사업 등에 사용된다며 모금 활동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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