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9월 착공예정인 혁신도시
건설사업과 관련해 주변 도로망 확충 등 각종
기반시설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오늘(1\/22)
이용섭 건교부 장관 주재로 열린 혁신도시 관련
시.도간담회에서 열악한 지방재정여건을 감안해
단지 주변도로 신설 사업비 850억원과 상하수 시설 설치비 등을 모두 국가에서 부담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혁신도시 건설사업에 지역 중소업체의 참여기회를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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